2013년 9월 12일 목요일

방통대 2013-2 취미와예술 C형연극 한 편을 감상한 후 관람기를 쓰시오고도를 기다리며

방통대 2013-2 취미와예술 C형연극 한 편을 감상한 후 관람기를 쓰시오고도를 기다리며
고도를 기다리며 연극감상문.hwp


목차
1. 사무엘 베케트의 작품세계
2. 연극 내용(주제분석,연기분석)
3. 감상평

본문
2. 연극 내용(주제분석,연기분석)

해질 무렵, 어딘지도 모르는 시골길에서, 블라디미르와 에스트라공, 두 사람의 떠돌이가 고도라는 인물을 기다리는 동안 부질없는 대사와 동작을 주고받으며 시간을 보낸다. 거기에 노예 럭키를 데리고 포조가 등장하여 역시 두서 없는 대화를 나누다가 떠났는데, 심부름하는 양치기 소년이 와서 "고도는 내일 온다"고 알려 준다. 희망과 기대가 무너진 에스트라공과 블라디머는 절망 속에서 죽음까지 생각하지만 내일에 희망을 걸고 다시 기다려 볼 것을 다짐하며 계속 기다린다. 제2막에서도 거의 같은 내용이 되풀이되는데, 생각하는 괴로움을 잊기 위해 말을 하고, 그 무서운 침묵을 깨기 위한 수없이 많은 뜻 없는 말들 속에서 어제와 같은 곳의 길을 지나가다 그만 구덩이에 빠져 도와달라고 외치는 포조와 럭키를 만난다.
이번에는 포조가 장님이 되어 있으나 럭키는 달아나려고 하지 않는다. 포조는 “같은 날 태어나 같은 날 죽어 가는 삶 속에 어느 날 누구는 벙어리가, 누구는 귀머거리가, 누구는 장님이 되어 버린다.”라고 말하며 사라지는데 그의 뒤를 이어 한 소년이 나타나 선생님은 오늘은 못 오시고 내일은 꼭 오실 거라고 전한다. 그들은 또다시 삶의 희망을 잃고 죽기 위한 시도까지 하지만, 내일이라는 희망에 남은 미련을 버리지 못해 다시 한 번 기다림을 택한다. 이렇듯 관객은 고도가 누구인지 갈수록 알 수 없게 되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기다리고 막이 내린다. 작자는 기다린다는 기묘한 행동을 통하여 일상생활의 그늘에 숨어 있는 현대인의 존재론적 불안을 독자적 수법으로 파헤친다.

본문내용
무엘 베케트의 작품세계
베케트는 1906년 4월13일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나의 어린 시절은 단조로웠어요. 행복한 어린 시절이었다고 말할 수 있어요 하지만 나는 행복을 느끼는 재능이 없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요. 하지만 나는 간혹 외로웠습니다. 우리들은 퀘이커 교도처럼 양육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나에게 매질 한번 안 했습니다. 어머니도 집을 뛰쳐나간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라는 자신의 회고처럼 비교적 유복하게 어린 시절을 보냈다. 14세가 되던 해에 베케트는 제임스 1세가 설립한 앵글로-아이어리쉬맨의 전통적인 기숙학교 Portora Royal School에 들어갔다.
1923년 베케트는 Trinity College에 들어가 여기서 그는 프랑스어

하고 싶은 말
- 경영학과 2학년 취미와예술 C형 참고자료입니다
- 직접 연극을 보고 작성하였습니다
-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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