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2일 월요일

김남천의 맥

김남천의 맥
[인문어학] 김남천의 맥.hwp


목차
1. 김남천의 생애 연보

2. <경영>과 <맥> 줄거리

3. 작품 인물 분석

4. 전향문학


본문
◈ 전향, 전향문학

전향은 일반적으로 공산주의자가 그 주의를 포기하는 경우 진보적 합리주의적 사상을 포기하는 경우 사상적 회심현상 일반을 뜻하는 경우 등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규정할 수 있으나, 한국에서는 민족주의자나 계급주의자가 일제에 야합하는 반민족적인 것이 포함될 수 있다.
정치적으로 전향과 비전향은 명확할 수 있으나 문학에 있어서의 모랄의 문제로 다룰때에는 명확할 수 없다. 특히 한국의 전향문제는 일본 군국파시즘에의 귀착을 의미하는 것이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전향자인 좌야학과 과산정친의 두 사람의 전향성명의 요지는 만주사변의 지지, 천황제의 긍정, 코민테른으로부터의 일본공산당 탈퇴로 간추려 진다. 이러한 일본의 전향을 볼 때 일본정치하에 있던 우리나라의 계급주의자들의 전향이 어떠하였으리란 것은 추측할 수 있다. 전향을 역사적 제약 아래 파악해야 한다는 것 이 방법으로 볼 때 전향의 한국적 특수성이 드러나는 것이다.


본문내용
애 연보
1911년 (1세)
3월 16일 평남 성천에서 중농이며 공무원이던 김영전의 아들로 태어남, 본명은 김효식.
1926년 (16세)
평양고보에 적을 두고 평양에서 지냄. 이때 한재덕 등과 <월역>이라는 동인 잡지를 내면 서 “문예전선” 등속의 신흥문학에 이끌림.
1929년 (19세)
평양고보를 졸업하고 동경에 건너가 호세이 대학 예과에 입학하여 유학 생활.
카프, 동경 지부가 발행하는 기관지에 임화, 안막, 이북만 등과 함께 참가.
1930년 (20세)
봄에 동경의 카프 맹원인 임화 등과 더불어 국내의 카프 개혁을 부르짖는 한편, 신간회 해 소 운동을 벌임.
1931년 (21세)
호세이 대학에서 제적되어 귀국한 후, 소설. 평론 등을 써서 문필 활동을 시작. 임화, 권화 등의 신진 문학가들과 함께 카

하고 싶은 말
김남천의 맥에 관하여 조사 했습니다.

목차 및 미리보기 참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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