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8일 금요일

소비자행동론 소비자행동론적 시각에서 분석한 향수 롤리타 램피카(Lolita Lempicka)의 성공

소비자행동론 소비자행동론적 시각에서 분석한 향수 롤리타 램피카(Lolita Lempicka)의 성공
[소비자행동론] 소비자행동론적 시각에서 분석한 향수 롤리타 램피카(Lolita Lempicka)의 성공.hwp


목차
1.제품소개
2.AMORE PACIFIC
3.프랑스 진출과정
4.향수 시장 진입
5.Lolita Lempicka의 성공요인
6.진출 후 10년, 현재
7.결론


본문
아모레 퍼시픽의 첫 번째 도전은 88년 ‘순’이라는 브랜드의 프랑스 진출이었다.
프랑스 소비자들에 맞춰 원래 ‘순정’이라는 이름은 발음하기 쉬운 ‘순’으로 바꾸고, 약국에서만 판매하는 좁은 유통 경로를 통해 ‘약국 화장품 전문업체’라는 프리미엄적인 우위를 가지려고 노력했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매장 구석에 먼지가 쌓인 채 진열되어 있는 상황을 더 이상 감내하지 못하고 1995년 시장을 철수 하게 된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Korea에서 생산 하였다는 점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소비를 멈칫하게 만든 것이다. 소비자들이 멈칫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스킨케어 제품군에서 나타나는 특유의 소비자 행태와 연결 시켜 생각 할 수 있다. 기초화장품 (스킨케어 제품군)이라는 것은 피부에 가장 가깝게 닿는 것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기능성과 강력한 브랜드로부터 얻을 수 있는 안정성을 중시한다. 따라서 구매를 하는데 있어 굉장히 신중하다. 즉, 고관여 제품이라고 말 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구매시 원산지부터 시작하여 원재료 등 꼼꼼히 따진다. 하지만, ‘순’은 프랑스인들에게 굉장히 낯설거나 당시 후진국 이미지가 강했던 KOREA에서 만들어진 제품이었기에 프랑스 소비자들로 하여금 구매를 꺼리게 만들 수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그 당시 (주) 태평양은 프랑스 현지인들의 피부 타입을 고려하지 않은 채, 한국에서 만든 제품을 고대로 프랑스에 선보였으니 실패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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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치 않은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이 향수는 향수의 나라 프랑스에서 1위를 차지하여 새로운 감성과 감각으로 프랑스 향수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이 향수의 이름은 Lolita Lempicka이며, 믿기 어렵겠지만 우리나라 기업 ‘아모레 퍼시픽’이 만든 향수이다.
1997년 4월 프랑스에서 첫 선을 보인 Lolita Lempicka는 현재 미국(98년 10월 진출), 일본 (99년 10월 진출), 한국 (99년 9월 진출) 등 전 세계 80여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프랑스에서의 인기도 여전히 식지 않고 있는데 2009년 프랑스의 ‘보떼 떼스떼’(프랑스 내 규모 큰 코스메틱 커뮤니티)의 발표에 의하면 Lolita Lempicka가 프랑스 향수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모레 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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