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의 자워전쟁, 에너지 안보
이슬람의 자워전쟁, 에너지 안보.hwp |
|
목차 1. 서론
2. 본론
2-1 석유
1) 1차 걸프전 2) 아프가니스탄 전쟁 3) 이라크 전쟁
2-2 수자원
1) 나일 강 분쟁 2) 요르단 강 분쟁 3)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분쟁
2-3 핵에너지
1) 중동 핵발전소 건설 열풍의 원인 2) 이란 핵발전소
3. 결론
본문 1. 서론
자원이라 함은 자연물 가운데 인간 생활에 효용 가치가 있으며, 기술 경제적으로 개발이 가능한 것을 말한다. 자원은 좁은 의미에서는 천연 자원을 뜻하며, 넓은 의미에서는 물적 인적 문화적 자원까지도 포함한다. 또한, 자원은 성질에 따라 사용하여도 고갈되지 않는 태양열 풍력 조력 지열과 같은 재생 자원과 석탄 석유 철광 구리 등과 같이 사용하면 고갈되는 비 재생 자원으로 나뉜다. 자원은 고정된 것이 아니고 그 시대의 사회 환경과 기술 경제적 수준 등에 따라 그 내용과 가치도 변하는데, 이를 자원의 가변성이라고 한다. 이는 인간에게 효용 가치가 있고 기술 경제적으로 개발 가능한 것이어야만 자원으로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원은 매장량의 한계가 있으며, 자원의 분포에 있어서도 지역적 편재가 심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중동지역은 석유라는 자원의 편재가 심하고 기후는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눌 수 있는데 봄에서 가을까지 거의 비가 오지 않는다. 이 때가 건기고 가을에서 겨울 동안 비가 조금 오는데 이 때가 우기이다. 중동 지방의 본격적인 농사는 비가 오는 우기에 이루어진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가을에 농사를 시작하려면 밭갈이를 해야 하는데 이 때 적당한 비가 와야 한다. 그 다음에 봄철에 또 적당한 비가 내려야 곡식이 여물게 된다. 또한 중동지역에서 사막도 많기 때문에 물이라는 자원이 굉장히 중요한 나라이다. 따라서 석유와 물을 가지려고 중동에서는 많은 분쟁이 일어난다. 지금부터 중동지역에서 발생한 석유와 물, 핵에너지에 관한 분쟁을 알아보려고 한다.
2. 본론
2-1 석유
화석 연료는 지구상에 지역적으로 편재되어 있어 희소성과 국지성을 본질적 특성으로 한다. 대부분의 산업 국가는 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국가의 경계를 넘어서는 먼 지역에서 채취된 석유나 가스를 운송하여 이용한다. 국지적인 에너지자원인 석유나 가스는 소수의 초국적 기업에 의해 채굴, 수송, 정제, 광고, 판매, 그리고 소비에 이르기까지 모두 장악되었다. 초국적 기업의 입장에서는 보다 안정적이고 높은 이윤을 위해 에너지자원을 확실하게 확보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따라서 보유국과의 마찰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이것이 확대되어 국가 간 대립으로 발전되기도 한다. 이러한 대립은 극단적으로 향할 경우 전쟁이 일어나기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석유에 대한 의존이 줄어들지 않을 경우 석유가 가장 많이 매장되었다고 추정되는 중동 지역에 대한 의존은 증가할 수밖에 없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에너지 생산국이자 소비국인데, 에너지 소비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국내 에너지 공급 잠재량은 나날이 줄어들고 있는 형편이다.
1) 1차 걸프전: 이라크와 쿠웨이트 (1990년 8월 2일 ~ 1991년 2월 28일)
역사적으로 이라크의 주권은 16세기에 오스만인들에게 넘어가 1917년까지 약 4백 년 간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고, 제1차 세계 대전 중 영국인들이 이라크를 점령했다. 영국은 이라크를 식민지로 지배하다가 1932년 이라크를 독립시켜주었다. 하지만 20세기 초 중동 지역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하고 있던 제국주의 침략국 영국은 페르시아만에 인접한 이곳에 엄청난 석유가 매장된 사실이 확인되자 ‘국가 분할’ 계획을 꾸몄다. 그래서 중동의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요충지를 영구적으로 자국 영향 아래 두기 위해 영국은 이라크의 의사와 관계없이 1961년에 멋대로 국경선을 긋고 이라크의 지방토호였던 사바족을 쿠웨이트왕가로 만든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이라크는 쿠웨이트를 독립국가로 인정하고 있지 않으며 수차례 병합을 위해 국경을 넘기도 했으며 그때마다 영국의 저지를 받았다. 또한 쿠웨이트가 이란-이라크 전쟁(1980~1988년) 때 이라크 영토의 일부를 포함한 루마일라 유전 개발로 인해 인근 이라크 유정이 심각하게 석유유출현상이 발생하여 이라크를 자극했다. 이란-이라크 전쟁으로 여러 해 동안 희생을 치른 이라크는 경제를 다시 재건하기 위해 걸프 지역의 군주들로부터 돈을 빌린다. 1989년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라크의 채무를 탕감해 주며 평화 협정을 체결했지만, 쿠웨이트는 이라크가 위의 이라크와 쿠웨이트의 관계에서 말한 것과 같이 두 나라 사이의 국경을 확정할 때까지, 전쟁 채무를 탕감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이라크는 과거 자신의 영토였던 쿠웨이트 영토의 이양을 요구하게 된다.
또한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은 1990.7.17 후세인이 "쿠웨이트가 원유시장 물량을 과잉공급함으로써 유가를 하락시켜 이라크 측에 140억달러의 손해를 끼쳤다"고 쿠웨이트를 이라크 경제를 파탄시키는 나라로 규정하면서 촉발됐다. 쿠웨이트는 이라크의 이런 공세가 누적된 쿠웨이트 채무를 갚지 않기 위한 의도라고 맞대응했다.결국 이라크와 쿠웨이트의 분쟁해결을 위한 회담이 결렬되면서 1990.8.2 이라크는 쿠웨이트를 침공하게 되어 6시간 만에 수도 쿠웨이트시티를 장악했다.
본문내용 )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분쟁 2-3 핵에너지 1) 중동 핵발전소 건설 열풍의 원인 2) 이란 핵발전소 3. 결론 1. 서론 자원이라 함은 자연물 가운데 인간 생활에 효용 가치가 있으며, 기술 경제적으로 개발이 가능한 것을 말한다. 자원은 좁은 의미에서는 천연 자원을 뜻하며, 넓은 의미에서는 물적 인적 문화적 자원까지도 포함한다. 또한, 자원은 성질에 따라 사용하여도 고갈되지 않는 태양열 풍력 조력 지열과 같은 재생 자원과 석탄 석유 철광 구리 등과 같이 사용하면 고갈되는 비 재생 자원으로 나뉜다. 자원은 고정된 것이 아니고 그 시대의 사회 환경과 기술 경제적 수준 등에 따라 그 내용과 가치도 변하는데, 이를 자원의 가변성이라고 한다. 이는 인간에게 효용
참고문헌 유달승, 《중동은 불타고 있다.- 테러와의 전쟁의 숨겨진 미국의 에너지 패권 전쟁》, 나무와 숲, 2011년. 에리히 폴라트/안렉산더 융 저, 김태희 역. 《자원전쟁》, (주)영림카디널, 2008년. 시바타 아키오 저, 정정일 역. 《자원전쟁》, 이레미디어, 2010년 윤순진, 《에너지자원의 위기와 전쟁》, 환경과생명, 2003년 이브 라코스트 저, 박은영 역. 《세계의 물(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모든 문제》, 현실문화, 2011년. 빌헬름 자거 저, 유동환 역. 《물 전쟁》, 푸른 나무, 2008년. |
|
댓글 없음:
댓글 쓰기